손흥민-메시 '꿈의 조합' 못본다…메시, MLS 올스타전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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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맞대결을 펼쳤던 손흥민과 메시ⓒ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가 한 팀으로 뛰는 '꿈의 조합' 모습을 볼 수 없게 됐다. 메시가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전에 불참한다.
미국 매체 'USA 투데이'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메시와 로드리고 데 폴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치고 약 3주간 휴식을 갖는다. 이에 따라 소속 팀 인터 마이애미의 2경기와 MLS 올스타전에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메시는 이번 월드컵에서 결승전까지 오른 아르헨티나의 8경기를 모두 뛰었다. 이에 메시는 이미 재개한 MLS 경기에 곧바로 합류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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