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타 선정' 월드컵 베스트 11에 스페인 선수만 4명…메시·홀란·음바페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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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축구 통계 전문 매체 '옵타'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베스트11을 선정했다.
'옵타'는 21일(한국시각) 월드컵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 11명을 뽑았다.
포메이션은 4-3-3으로 골키퍼엔 그레고르 코벨(스위스)이 뽑혔다. 이번 대회에서 코벨은 20개의 슈퍼세이브와 2회의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스위스의 8강행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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