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뛰는데' 메시, MLS 올스타전 불참…월드컵 준우승 뒤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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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연합뉴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1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 구단이 최근 월드컵 일정을 마친 리오넬 메시와 로드리고 데 파울의 올스타전 불참 의사를 MLS 사무국에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불참 결정의 배경에는 선수 보호를 위한 휴식권 보장 규정이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과 국제프로축구선수협회(FIFPRO)는 지난 2025년 선수들의 피로 누적과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정규 시즌 종료 후 최소 21일간의 휴식을 의무화하는 데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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