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오피셜]"황인범 로빙슛 어디갔어" 북중미월드컵 베스트골 후보서 제외…日 마에다-메시-음바페 포함 후보 12선 발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오피셜]"황인범 로빙슛 어디갔어" 북중미월드컵 베스트골 후보서 제외…日 마에다-메시-음바페 포함 후보 12선 발표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황인범이 동점골을 넣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
2026072101001250000079291.jpg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황인범이 동점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 최고의 골 후보가 발표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을 끝으로 막을 내린 북중미월드컵을 빛낸 '현대 최고의 골' 후보 12선을 발표했다.

국대 간판 황인범(FC포르투)의 아름다운 로빙슛은 리스트에 아쉽게 포함되지 않았다. 황인범은 지난달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경기를 1-1 원점으로 되돌리는 골로 2대1 역전승을 이끌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