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T' 메시 WC 2연패 실패 후 눈물 펑펑…그럼에도 품격 보였다 "스페인 우승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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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월드컵 2연패 실패에도 '세계 최고의 선수(Greatest of all time:GOAT)' 품격은 달랐다.
리오넬 메시는 2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결승전에서 패해 준우승을 차지한 뒤 하루 만에 심경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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