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이 너무 크다"…'라스트 댄스' 메시, 끝내 눈물로 마친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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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21/202607210708770074_6a5e9e07b7f5e.jpg)
[OSEN=정승우 기자] "고통이 너무 크다. 이 상처가 아물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다."
리오넬 메시(39)가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가능성이 큰 무대에서 우승을 놓친 뒤 참담한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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