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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골 4도움 메시 침묵하자 자멸' 90분 슈팅 0개 굴욕…아르헨티나, 결국 '원맨팀'의 한계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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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꽁꽁 묶이자 디펜딩 챔피언의 위용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리오넬 스칼로니(48)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스페인에 0-1로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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