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잘 보이는 곳에 감독님 얼굴 박는다" 챔피언 스페인 국대 풀백 쿠쿠레야 우승 공약 이행 확인…'사령탑 데 라 푸엔테 문신 새긴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9 조회
-
목록
본문
|
쿠쿠레야가 선발 출전한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각)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아르헨티나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서 연장 접전 끝에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로 1대0 승리하며 대회 정상에 올랐다. 2010년 남아공대회 이후 16년 만에 두번째 월드컵 우승이다.
쿠쿠레야는 스페인 사령탑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에게 한 월드컵 전의 장난스러운 약속을 이행할 준비를 마쳤다. 그는 우승 후 인터뷰에서 스페인이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데 라 푸엔테 감독의 얼굴을 자신의 몸에 문신으로 새기겠다고 한 약속에 따라, 눈에 잘 띄는 곳에 그의 얼굴 문신을 새길 것임을 확인해주었다고 복수의 매체들이 이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피셜]"잘 보이는 곳에 감독님 얼굴 박는다" 챔피언 스페인 국대 풀백 쿠쿠레야 우승 공약 이행 확인…'사령탑 데 라 푸엔테 문신 새긴다'](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7/20/202607200100122470007778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