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나 레알 마드리드 가고 싶다' 충격 선언…월드컵 기간 중에 이적 의지 활활, 프랑스 대표팀 동료들에게 이미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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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마이클 올리세(바이에른 뮌헨)이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독일 ‘빌트’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올리세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동안 프랑스 동료들에게 레알에 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다. 그는 이적에 대한 열망을 표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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