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조별리그 탈락 한국도 318억…'돈방석' 월드컵 상금 보니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조별리그 탈락 한국도 318억…'돈방석' 월드컵 상금 보니

사진=REUTERS

16년 만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정상에 오른 스페인 축구대표팀이 역대 최대 규모의 우승 상금을 받게 됐다.

루이스 데라푸엔테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와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1-0으로 꺾었다. 스페인은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에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통산 우승 횟수도 두 차례로 늘었다.

사상 처음 48개국 체제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상금 규모도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됐다. FIFA가 48개 참가국에 지급하는 상금은 지난 카타르 월드컵 대비 대폭 인상된 7억 2700만 달러 수준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