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BTS 무대 향해 "진짜 형편없다" 루니, 월드컵 하프타임쇼에 작심 발언 "무대 끝났을 때 가장 좋았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6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잉글랜드 축구 전설 웨인 루니(41)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를 향해 "형편없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영국 '더선'은 20일(한국시간) "루니가 BBC 생방송 중 하프타임 쇼에 대해 잔혹한 평가를 내렸다"고 보도했다.
스페인은 이날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전후반 90분을 0-0으로 비긴 뒤 연장 후반 1분에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로 1-0 승리했다. 이로써 스페인은 지난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컵을 들었다.
![]() |
| BTS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 대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에서 무대를 꾸미고 있다. /AFPBBNews=뉴스1 |
![]() |
| 웨인 루니. /사진=BBC 갈무리 |
영국 '더선'은 20일(한국시간) "루니가 BBC 생방송 중 하프타임 쇼에 대해 잔혹한 평가를 내렸다"고 보도했다.
스페인은 이날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전후반 90분을 0-0으로 비긴 뒤 연장 후반 1분에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로 1-0 승리했다. 이로써 스페인은 지난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컵을 들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