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결산] ①돌풍의 노르웨이·이변의 카보베르데…아시아는 쇠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2 조회
-
목록
본문
28년 만의 본선 나선 노르웨이 8강·첫 출전 우려 씻어낸 카보베르데는 32강
아시아는 모두 32강 고비 넘지 못해…아프리카는 9개국이 조별리그 통과
몸을 날려 헤더를 시도한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아시아는 모두 32강 고비 넘지 못해…아프리카는 9개국이 조별리그 통과
[※ 편집자 주 = 6월 개막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20일 스페인 우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한 우리나라는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가운데 이번 월드컵 축구 대회를 결산하는 기사 5건을 송고합니다.]
몸을 날려 헤더를 시도한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역대 최초로 48개국 체제로 확대 개편돼 치러진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 달여의 대장정을 마치고 '무적함대' 스페인의 우승으로 화려한 막을 내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