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 "쓰레기 같은 쇼" 맹비판···'축구보다 쇼' 월드컵 결승 27분 중단한 '하프타임 쇼' 논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3 조회
-
목록
본문

호나우지뉴·마돈나·호나우두(왼쪽부터)가 20일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행사에 등장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영국 매체 가디언은 20일 결승전 라이브 기사 제목부터 ‘트럼프, 하프타임 쇼 그리고 축구를 제외한 모든 것’이라고 달았다. 축구보다 경기 외 이벤트가 더 많은 관심을 받았다는 의미다.
가장 큰 논란은 월드컵 역사상 처음 도입된 하프타임 쇼였다. FIFA는 슈퍼볼을 모델로 한 공연을 결승전에 처음 도입했다. 샤키라와 BTS를 비롯한 세계적인 스타들이 출연했고, 공연 연출에는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이 참여했다. 경기 중간을 글로벌 공연 무대로 만든 첫 시도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