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끔찍하다" 목 조르고 내동댕이치고, 아르헨티나 '추악한 민낯'…준우승 후 충격 폭력 "너무 여러 번 봐온 모습이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4 조회
-
목록
본문

[OSEN=고성환 기자] 아르헨티나가 월드컵 우승에 실패한 뒤 부끄러운 추태를 보였다. 레안드로 파레데스(32, 보카 주니어스)는 스페인 선수 두 명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추악한 행패 끝에 퇴장을 피하지 못했다.
'ESPN 데포르테스'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은 파레데스와 에릭 가르시아의 충돌로 마무리됐다. 파레데스는 스페인의 월드컵 우승 세리머니 도중 스페인 수비수 가르시아와 몸싸움을 벌였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작성일 2026.07.20 11:00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