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페란 토레스 '내가 월드컵 결승전 결승골 주인공이야' [포토]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동아닷컴]
GettyImages-2286213472.jpg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페란 토레스(스페인)가 20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연장 후반 1분 결승골을 터뜨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