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첫' 월드컵 '하프 타임 쇼', 뜨겁게 달군 BTS…마돈나·비버와 함께[북중미는 지금]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1 조회
-
목록
본문
![]() |
| 사진 | 뉴욕=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유례없는 월드컵 하프타임 쇼를 방탄소년단(BTS)가 뜨겁게 달궜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연장 끝에 스페인의 1-0 승리로 마무리됐다.
이번 월드컵 결승전은 역사상 처음으로 ‘하프타임 쇼’가 진행됐다. 배우 정호연은 결승전 킥오프 전 시행한 트로피 공개 행사에서 스페인 테니스 스타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등장했다. 둘은 월드컵 우승 트로피가 담긴 루비이통 트로피 케이스를 들고 나와 결승전의 시작을 알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역사상 '첫' 월드컵 '하프 타임 쇼', 뜨겁게 달군 BTS…마돈나·비버와 함께[북중미는 지금]](https://news.nateimg.co.kr/orgImg/sp/2026/07/20/rcv.YNA.20260720.PGT20260720135201009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