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첫 골이 우승 확정 골' 토레스 "메시가 걱정됐지만…넣고 나니 정말 후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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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첫 골이 우승 확정 골' 토레스 "메시가 걱정됐지만…넣고 나니 정말 후련해"](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7/20/isp20260720000043.1280x.0.jpg)
스페인 축구대표팀의 우승을 이끈 페란 토레스(FC바르셀로나)가 벅찬 소감을 전했다.
토레스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연장 후반 1분 결승골을 기록, 스페인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영국 BBC에 따르면 토레스는 “결승전은 어렵다. 상대 팀에 리오넬 메시가 있으면 걱정이 되기 마련이지만, 우리는 항상 스스로를 믿고 우리의 축구를 보여주려고 노력했고, 다시 한번 해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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