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메시와 이례적 다툼…정부 공식발표 "월드컵 우승해도 임시공휴일 지정은 없다" 소문들 진화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8 조회
-
목록
본문

메시를 앞세운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은 오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펼친다. 4년 전 카타르에서 통산 세 번째 월드컵을 들어올렸던 아르헨티나는 2연패라는 대업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