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물가 미쳤네! 월드컵 결승 가장 싼 표가 '1천 500만 원' 돌파, 최고 9천만 원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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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19/202607191638773445_6a5c7fc79f775.jpg)
[OSEN=서정환 기자] 리오넬 메시와 라민 야말의 맞대결이 성사된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결승전 티켓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AP통신은 19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마지막 남은 입장권 가격이 1만 달러(약 1,490만 원)부터 시작해 최고 6만 달러(약 8,940만 원)에 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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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7.1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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