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부터 북극까지, 외딴 섬도 '메시vs야말' 지켜본다…세계 곳곳의 월드컵 결승 응원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8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19/202607191330778331_6a5c5473315dd.jpg)
[OSEN=정승우 기자]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스포츠 경기인 월드컵 결승은 대도시의 광장과 술집에서만 열리지 않는다. 남극의 연구기지와 대서양의 화산섬, 북극권 마을과 태평양의 작은 환초에서도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구를 기다리고 있다.
미국 'ESPN'은 18일(한국시간) "세계에서 가장 외딴 곳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결승 단체 관람 행사"를 소개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