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울었다! '잉글랜드 오현규' 감동의 동메달 목에 걸었다…英 대표팀, 훈련 파트너 GK '27번째 선수' 메달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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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마지막 여정까지 훈련 파트너로 동행한 베테랑 골키퍼에게 감동을 선물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19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3위를 차지한 잉글랜드 선수단이 공식 선수단에 포함되지 않은 4번 골키퍼를 살뜰히 챙겼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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