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1조 6800억' 한국계 女 구단주, 배준호와 대형 계약 체결하나?…'에이스 대체자'로 리옹 향할 듯→체코 MF EPL 이동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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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한국계 여성이 구단주가 된 프랑스 명문팀이 태극전사 차세대 에이스 배준호를 데려오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프랑스 매체 '풋메르카토'는 지난 18일(한국시간) 올랭피크 리옹과 리즈 유나이티드가 리옹의 공격형 미드필더 파벨 슐츠 이적을 위해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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