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의 리옹 이적 "갈 길 멀었다"→여전히 여러 구단의 관심 존재…슐츠 매각 위해 배준호 원하는데 '이적료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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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스포르트는 19일(한국시각) '리옹은 배준호 영입 경쟁에서 여전히 가장 앞서 있는 구단이지만, 이적이 마무리되기까지는 아직 갈 길이 남아 있다'고 보도했다.
리옹은 잉글랜드 풋볼리그 챔피언십(2부리그) 스토크 시티에서 뛰고 있는 배준호와의 협상에서 가장 진전을 이룬 클럽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배준호 측에서도 확인한 내용이다. 오는 2027년까지 스토크 시티와 계약돼 있는 배준호는 이미 리옹 이적에 원칙적으로 동의한 상태인 것으로도 알려졌다. 하지만 여전히 여러 구단이 그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한다. 리옹이 적극적으로 협상을 진행하지 않는다면 행선지가 바뀔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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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7.1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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