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대통령, 메시에 격분+강력 경고…"축구 선수가 뭘 얼마나 안다고", 국민 생활고 언급에 엄중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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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제 아무리 역대 최고(GOAT : Greatest of All Time)의 축구 선수여도 자국의 대통령에게 모르는 분야로 혼이 났다.
아르헨티나 대통령실 대변인은 지난 17일(한국시간) 인터뷰에서 "정부가 국민들이 월급으로 한 달을 버티기 힘들다는 진단에 동의하지 않는다"라며 메시가 자국민의 재정난에 고통받고 있는 현실을 언급한 것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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