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상대로 6골을…잉글랜드, 프랑스 6-4 꺾으며 3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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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잉글랜드가 프랑스를 제압하고 마지막 자존심을 지켰다.
잉글랜드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6시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4위전 프랑스를 64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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