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神' 메시, 64년 만의 월드컵 2연패 달성할까 '결승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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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아르헨티나)가 그 누구보다 화려한 자신의 축구 인생의 절정을 맞이할까. 메시가 64년 만의 월드컵 2연패에 도전한다.
아르헨티나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1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가진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아르헨티나)가 그 누구보다 화려한 자신의 축구 인생의 절정을 맞이할까. 메시가 64년 만의 월드컵 2연패에 도전한다.
아르헨티나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1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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