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결승 앞두고 뇌우 변수…스페인 훈련 중단, 아르헨티나는 45분 지연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3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19/202607190804773103_6a5c07175f411.jpg)
[OSEN=정승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을 앞둔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마지막 훈련 일정이 뇌우로 차질을 빚었다.
'로이터'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과 뉴저지 일대에 강한 뇌우가 몰아치면서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결승 전날 훈련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했다"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