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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월드컵 마친 잉글랜드 투헬 "신체적으로 힘들었지만 극복해내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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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투헬 감독이 월드컵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잉글랜드는 7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 4위전에서 프랑스에 6-4로 승리했다.

전반전에만 4골을 몰아친 잉글랜드가 후반전에 4골을 터트린 프랑스와 난타전을 벌인 끝에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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