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 음바페 "월드컵 최다득점자가 아니어도 좋으니 내일 경기를 뛰고 싶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4 조회
-
목록
본문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19일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에서 잉글랜드에 패한 뒤 아쉬운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걷고 있다. AP연합뉴스
음바페는 19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에서 두 골을 터뜨렸다. 프랑스는 전반에만 4골을 허용하고 부카요 사카에게 해트트릭을 내주는 등 수비진이 완전히 무너지며 4-6으로 패해 대회를 4위로 마감했다.
그래도 음바페의 파괴력만큼은 역사에 깊게 각인됐다. 0-4로 뒤진 후반 3분 마이클 올리세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슛으로 첫 골을 터뜨린 음바페는 후반 21분 또다시 올리세의 도움을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잉글랜드 골망을 갈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