졌는데 행복해…'22골 월드컵 최다득점자' 음바페, 2연속 득점왕도 예약[월드컵 이슈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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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월드컵의 왕'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잉글랜드를 상대로 멀티골을 터뜨리며 역대 월드컵 최다득점자로 우뚝 섰다. 이번 월드컵에서만 10골을 뽑아내며 2연속 골든부츠(득점왕)도 예약했다.
프랑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6시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4위전 잉글랜드에게 4-6으로 졌다.
![졌는데 행복해…'22골 월드컵 최다득점자' 음바페, 2연속 득점왕도 예약[월드컵 이슈人]](https://news.nateimg.co.kr/orgImg/sh/2026/07/19/6936642_1210738_244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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