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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끝' 음바페, 9번째 골 나왔다→역사상 첫 '골든부트 2회'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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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월드컵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 나올까. 킬리안 음바페(28, 프랑스)가 3-4위전에서 1골을 터뜨리며, 골든부트 수상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다.

프랑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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