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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에겐 중요한 3-4위전 '56년 만의 진기록-2연속 골든부트' 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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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흔히 월드컵 3-4위전에는 동기부여가 없다는 평을 한다. 하지만 이번 대회는 다르다. 킬리안 음바페가 56년 만의 두 자릿수 골과 2연속 골든부트에 도전한다.

프랑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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