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킬패스' 받는다! 아틀레티코 '매각 불가' 선언, 올여름 '강제 잔류' 유력…바이아웃 '8350억'→CEO "함께하고 싶다" 컨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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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핵심 공격수인 훌리안 알바레스를 이적시키지 않겠다는 방침을 굳혔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겔 앙헬 힐 마린 아틀레티코 CEO가 구단 공식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구단의 현재와 미래에 관한 여러 사안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주제는 팀의 핵심 선수인 알바레스의 미래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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