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나도 믿기 어렵다, 미친 것 같아" 놀라고 또 놀랐다…19년 전 목욕시킨 야말과 역사적인 결승 맞대결→그러나 '월드컵은 양보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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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리오넬 메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스페인의 신성 라민 야말을 향한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그러면서도 결승만큼은 양보하지 않겠다는 승부사의 각오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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