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리그 첫 골 터졌다! 손흥민, 구석 노린 환상 슈팅! 237일 만에 활짝 웃음꽃…LAFC, 엘 트라피코전 3-0 완승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5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손흥민(34)의 리그 첫 골이 드디어 터졌다. 무려 237일 만의 메이저리그사커(MLS) 골이다.
LAFC는 18일 오전 11시25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LA 갤럭시와의 2026 미국 프로축구 MLS 정규리그 16라운드 원정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승점3을 추가한 LAFC는 승점 27(8승3무5패)로 서부 콘퍼런스 5위에서 3위로 올라갔다. LA 갤럭시는 승점 20(5승5무6패)로 9위에 자리했다.
![]() |
| 손흥민이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LAFC 대 LA 갤럭시의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16라운드에서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 |
| LAFC의 선제골 직후 손흥민(가운데)의 모습. /AFPBBNews=뉴스1 |
LAFC는 18일 오전 11시25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LA 갤럭시와의 2026 미국 프로축구 MLS 정규리그 16라운드 원정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승점3을 추가한 LAFC는 승점 27(8승3무5패)로 서부 콘퍼런스 5위에서 3위로 올라갔다. LA 갤럭시는 승점 20(5승5무6패)로 9위에 자리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