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 결승골' 오현규의 새 동료는 '손흥민과 공동 득점왕' 모하메드 살라인가…현지 매체 보도에 에이전트는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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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더 미러'는 18일(한국시간) "살라의 미래를 둘러싼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보다 유럽 잔류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베식타스가 살라와 계약에 근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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