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앞에선 조코비치·브래디·퍼디낸드도 평범해…'축신' 레전드 오브 레전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1 조회
-
목록
본문

세계 스포츠 슈퍼 아이콘들이 총출동한 자리. 주인공은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였다.
메시는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이틀 남겨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스포츠 축제 '파나틱스 페스트'에 참석해 인터뷰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메시는 일반적인 기자회견이 아닌 미국프로풋볼(NLF) 레전드 톰 브래디, 남자프로테니스(ATP) 전 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 그리고 '해버지' 박지성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때 팀(맨체스터 유나이티드)메이트였던 리오 퍼디낸드가 인터뷰어로 나섰다.
AP 통신은 슈퍼스타들의 대화 내용을 전했다. 브래디는 최근 스페인-아르헨티나 결승전이 성사된 뒤 화제가 된 사진에 대해 물었다. 19년 전, 메시가 자선행사를 위해 참석한 자리에서 갓난아기였던 스페인 에이스 야민 야말의 목욕을 돕는 장면이었다. 메시는 "정말 놀라운, 믿기 어려운 사진"이라며 감탄했다. 19년 전 인연이 닿은 야민과 이제 월드컵 2연패를 두고 격돌하게 된 메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