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자존심 걸렸다" 3·4위전 D-1 프랑스·잉글랜드 훈련 직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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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위전을 하루 앞두고 프랑스와 잉글랜드 대표팀이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자존심을 건 마지막 월드컵 경기를 앞둔 두 팀, [지금월드컵]에서 함께 보시죠.
-하루 앞으로 다가온 3·4위 결정전
마지막 담금질 '레 블뢰 군단'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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