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3,4위전은 왜 하는 거야?"…음바페 2연속 득점왕 가능성에도, 프랑스 유력 기자 "말도 안 되는 일, 우스꽝스럽다"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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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월드컵 3,4위전을 향해 날카로운 비판이 나오고 있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다니엘 리올로 기자는 '3,4위전은 아무 의미 없다'면서 3위 결정전이 왜 아직도 열리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19일 오전 6시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에서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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