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우리 땅' 외친 박종우처럼 될지도" 월드컵 결승전 코앞인데…"말비나스는 아르헨 것" 현수막에 FIFA 징계 가능성 제기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7 조회
-
목록
본문
![[OSEN=지형준 기자]](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18/202607171407778539_6a59c3b97d8bd.jpg)
[OSEN=고성환 기자]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독도남' 박종우(37)처럼 징계를 피하지 못하게 될까. 잉글랜드전 역전승 이후 '포클랜드 제도' 관련 세리머니를 펼치면서 14년 전 박종우의 이름이 다시 언급되고 있다.
아르헨티나 '앰비토'는 16일(한국시간) "FIFA가 말비나스 제도(포클랜드 제도) 관련 현수막에 대해 조사에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 박종우 사례가 전례로 거론되면서 징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