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보다 '도전' 선택한 이명재, 버밍엄 잔류 청신호! '주전 LB' 부상으로 '재계약' 가능성 등장…"여전히 긍정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6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버밍엄 시티가 이명재와 재계약을 추진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버밍엄 메일'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버밍엄 전담 기자 브라이언 딕과 알렉스 디컨의 분석 내용을 전달했다. 브라이언 딕은 "풀백 포지션은 인원이 충분하지만 이명재의 계약 연장에는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알렉스 디컨은 "뷰캐넌의 복귀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이명재의 계약을 연장하는 건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언급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