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스파이를 보냈다'…월드컵 4강전 역전패에 국가적인 분노, 잉글랜드 레전드 조롱 [2026 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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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스파이를 보냈다'…월드컵 4강전 역전패에 국가적인 분노, 잉글랜드 레전드 조롱 [2026 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7/17/2026071618310609226_l.jpg)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잉글랜드의 아르헨티나전 역전패 이후 투헬 감독에 대한 비난이 이어졌다.
잉글랜드는 16일 미국 애틀란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4강전에서 아르헨티나에 1-2 역전패를 당했다. 잉글랜드는 2018 러시아월드컵 이후 8년 만에 월드컵 4강에 오른 가운데 우승을 차지했던 지난 1966 잉글랜드월드컵 이후 60년 만의 월드컵 결승 진출을 노렸지만 결승행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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