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5만→2700만 폭증했는데…월드컵 스타 GK 보지냐 "광고 모델 말고 직장 원한다"→"가장 높은 수준에서 1~2년 더 뛰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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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최고 스타 중 하나인 카보베르데의 40세 베테랑 골키퍼 보지냐가 대회 종료 후 자신의 미래에 대해 입을 열었다.
폭발적으로 늘어난 인스타그램 팔로워와 세계적인 관심에도 불구하고 소속팀이 없는 그는 "마케팅을 위한 영입은 원하지 않는다"며 오직 축구 선수로서 인정받는 팀에서 뛰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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