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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억' 마라도나는 못 넘었다…펠레 '브라질 첫 별' 달았던 실착 유니폼, 68년 만에 새 주인 만났다→73억 원에 낙찰 "라이벌 이어 역대 2위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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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프랑스 'RMC 스포츠'


▲ '축구 황제' 펠레(위 사진 공 차는 이)가 브라질에 첫 월드컵 우승을 안긴 역사적인 실착 유니폼이 천문학적인 가격에 새 주인을 만났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 황제' 펠레(1940~2022)가 브라질에 첫 월드컵 우승을 안긴 역사적인 실착 유니폼이 천문학적인 가격에 새 주인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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