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직관·국가 연주…'미국 잔치'된 월드컵 결승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2 조회
-
목록
본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개최국 중 하나인 미국의 잔치가 될 모양새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욕 스타디움에서 대회 결승전을 갖는다.
대회 챔피언을 가리는 마지막 무대이자 약 한 달간의 열정을 마무리하는 의미 있는 경기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