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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도프스키 MLS 데뷔전, 대기질 악화 여파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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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미국 무대 데뷔전이 연기됐다.

레반도프스키의 소속팀 시카고 파이어FC는 17일(한국시간) 솔저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홈경기를 대기질 악화 문제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연기된 경기는 현지시간으로 10월 6일로 재편성됐다.

레반도프스키 MLS 데뷔전, 대기질 악화 여파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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