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전설" 찬양했는데→벌써 몸값 900억!…20세 최고 미남 스타, '탈트넘' 가속도 "노팅엄 이적료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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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가 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루카스 베리발의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16일(한국시간) "노팅엄이 토트넘 미드필더 베리발을 데려오기 위해 4500만 파운드(약 901억원)의 두 번째 제안을 제출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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