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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와는 다른 평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방출 고려…'콤파니 감독 신뢰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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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와는 다른 평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방출 고려…'콤파니 감독 신뢰 잃었다'
캐나다 대표팀의 데이비스가 스위스와의 북중미월드컵 B조 3차전을 앞두고 경기장에 입장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측면 수비수 데이비스의 거취가 주목받고 있다.

독일 스폭스 등은 16일 '데이비스는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 데이비스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거의 8년을 보냈고 수 많은 트로피를 차지했고 팬들로부터 인기도 높다'면서도 '콤파니 감독은 데이비스와 관련해 한 가지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다. 그 때문에 데이비스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 데이비스는 지난 2년간 잦은 부상으로 인해 콤파니 감독의 신임을 잃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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