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보다 호날두가 낫다" 축구의 신 도발한 벨링엄? "특별한 존재라 착각하지 말라고 했다" 발언 '가짜 뉴스'였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7 조회
-
목록
본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 아르헨티나-잉글랜드 경기, 리오넬 메시(왼쪽)와 주드 벨링엄이 신경전을 벌였다. ESPN
잉글랜드 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 아르헨티나 대표팀과 맞대결에서 1-2로 패배했다.
잉글랜드는 이번 결과로 월드컵 결승전 진출에 실패했다. 잉글랜드는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다. ‘축구의 신’ 메시가 없었다면 충분히 승리를 노려볼 수 있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