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루니의 작심 비판…"투헬이 망친 경기…골 넣고 내려서면 안 됐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2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16/202607161706779376_6a5895a9e0a1b.jpg)
[OSEN=정승우 기자] 웨인 루니(41)가 토마스 투헬(53) 감독의 경기 운영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선제골 이후 지나치게 수비적으로 물러난 선택이 결국 잉글랜드의 월드컵 결승행을 무산시켰다는 지적이다.
영국 '미러'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웨인 루니는 잉글랜드가 아르헨티나에 역전패한 뒤 투헬 감독이 승리를 스스로 내줬다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